미디어센터

최신 뉴스, 자료, 프로젝트 이야기를 통해
OCI파워의 발자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me미디어센터뉴스룸

OCI파워, 14개 파트너사와 동반성장 위한 첫 파트너데이 개최

등록일 2026. 10. 21
조회수23
링크 복사하기
주요 파트너사 14곳과 시장 맞춤형 스트링 인버터 포트폴리오 및 지원 전략 공유
파트너 엑설런스 프로그램(PEP) 도입해 국산 인버터·단지제어 기술 고도화 추진

▲ OCI파워는 지난 10월 6일 소공동 OCI빌딩에서 국내 주요 파트너사 14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OCI Power Partner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OCI파워(대표 김성엽)는 지난 10월 6일 소공동 OCI빌딩에서 국내 주요 파트너사 14개 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OCI Power Partner Conference’를 성료했다고 10월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데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국내 태양광 시장 환경에 대응해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영업 경쟁력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동백쏠라, 에스에이이앤지, 에버썬, 청우기술단, 알에스티솔루션, 신명엔지니어링, 코앤코, 에스피브이, 지솔라, 지쓰리컨설턴트그룹, 대운이엔씨 등 국내 주요 태양광 협력업체가 참여했다.
OCI파워가 파트너사 국내 태양광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파트너 데이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CI파워는 행사에서 민간 및 공공 태양광 시장의 서로 다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투트랙(Two-Track) 스트링 인버터 포트폴리오’ 전략을 소개했다.
가격 경쟁력이 중요한 민간 시장과 정책·기술 요건이 중요한 공공 시장을 각각 고려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파트너사들이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OCI파워는 파트너사의 성과와 기여도에 따라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파트너 엑설런스 프로그램(Partner Excellence Program, PEP)’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제품 공급 중심의 거래 관계를 넘어 파트너사의 사업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지원하고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OCI파워는 파트너사와의 협력 확대가 국내 태양광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시장 공급과 현장 접점을 확대하고, 이 과정에서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제품 품질 및 고객서비스(CS) 개선에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또 이런 현장 경험을 자체 연구개발 역량과 연계해 차세대 국산 스트링 인버터 및 단지제어 솔루션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엽 OCI파워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는 태양광 산업에서 파트너사는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핵심 동반자”라며 “스트링 인버터 프로모션과 PEP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파트너사의 영업 경쟁력과 수익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OCI파워는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태양광 시장에 적합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연구개발 및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전력변환 기술과 단지제어 솔루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일렉트릭파워(https://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