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파워는 4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신재생 에너지기업비즈니스마케팅 플랫폼 전시박람회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무변압기형 3상 인버터 '125 TL3' 모델을 출품했다.
이 회사는 EPC, O&M, 금융 지원 솔루션과 카코뉴에너지의 인버터, PCS 제조 기술로 IPS, ESS Cube 등 통합시스템을 포함한 태양광 원스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IPS솔루션은 OCI와 카코뉴에너지가 공동으로 개발한 통합형 발전 스테이션으로 인버터, 분리장치, 변압기 부속품을 포함한 외장형 솔루션이다.
(사진: OCI 파워는 제품의 시험과 설치를 동시에 함으로써 시공 기간을 단축한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500kW에서 2MW 용량의 인버터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제품으로 미국 UL, 유럽 CE를 포함한 해외 주요 인증 및 검증을 통해 대용량 발전소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1500V 발전소에 최적화된 계통 관리기능의 무변압기형, 3상 인버터(blueplanet 125 TL3)는 80KG의 가벼운 옥외형으로 원격 서비스를 통한 시운전 및 유지관리기능이 탑재됐다.
그 밖에도 EPC, O&M, 금융조달, 인버터, PCS 등 다양한 태양광 발전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인선 파트장은 "OCI의 턴키 솔루션은 단순한 인버터 제품이 아니라 전력 기기까지 시험을 거쳐 현장에 적용하는 개념으로 제품의 시험과 설치를 동시에 함으로써 시공 기간을 단축했다. 앞으로 대용량 태양광 발전 사이트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태양광·ESS 전문전시회다. 전시 분야는 다음과 같다. △태양광 △ESS(에너지저장시스템)&배터리 △스마트 그리드 기술 △풍력 △신재생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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