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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인버터와 ESS용 PCS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태양광 발전 EPC와 IPP 사업을 펴 온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업 OCI 파워가 오는 4월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2024년도 신제품을 공개한다.
OCI 파워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자체 연구소에서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솔루션(Solution)을 개발하고 있으며, 개발된 제품을 군산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국내외 많은 태양광발전소를 건설, 운영하고 기자재를 납품, ESS 시스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는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은 태양광 인버터, ESS 시스템, EV 충전기 전원 모듈 등이며, 태양광 발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OCI파워는 최고의 효율과 높은 신뢰성의 태양광 인버터를 제공함으로 고객의 태양광발전소를 안정적이고 경제성 높은 운영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국내 처음으로 DC 1500V 인버터를 자체 개발해 현재까지 약 600MW의 DC 1500V 센트럴 인버터를 공급하였다. 202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도 OCI 파워의 기술력이 집약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용량(String) 인버터부터 대용량(Central) 인버터, EV Charger용 Power Module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OCI파워의 연구진이 연구, 개발한 신제품 ‘OP130 MMS TL OD’는 130kW로 국내 스트링 인버터 중 최대 용량으로 최대 12개까지 MPPT 구성이 가능하다.
또한, I-V 스캔 기능으로 스트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스마트 O&M을 제공한다. 또 다른 신제품 ‘OP1100 TL-H OD’는 세계 최고 효율의 고출력 인버터로 평가받는 1MW급 옥외형 센트럴 인버터로 병렬운전을 통해 1100kW에서 최대 4400kW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OCI파워 전시 부스에서는 고도의 기술력과 체계적인 운영 기술 등을 기반으로 최적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솔루션을 제공해 온 이 회사의 ESS 비즈니스 역량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CI파워의 ESS 시스템은 다양한 배터리 시스템과 자체 개발 PCS 및 통합 운전 기술을 바탕으로 신속, 정확하고 위험을 최소화한 신뢰성 높은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한다.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의 ‘ESS 안전성 평가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구매 설치’ 사업의 기술성 평가에서 1순위 적격 업체로 선정, 3월 준공을 완료하였다.
이 밖에도 OCI파워는 이전 전시회를 통해 주력 제품 및 사업 모델 홍보와 함께 ‘노후 인버터 교체 사업’, ‘인버터 성능 개선 사업’ 등을 소개하고, 태양광 발전으로 열어가는 그린에너지와 OCI의 미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OCI파워가 참가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엑스코,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이다.